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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121

[불법 대북송금의혹] 쌍방울그룹, 북측 간 경협합의서 "300조 북 지원, 1억불에 50년 독점" 의혹. 쌍방울그룹의 불법 대북송금 의혹과 관련해 최소 300조 원 가치로 평가되는 광물 채굴권을 보장받는 대신 1억 달러를 지급하기로 했다는 쌍방울그룹과 북측의 경협합의서의 실체가 확인됐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측은 이 계약이 쌍방울그룹이 독자적으로 대북사업을 전개해 왔다는 증거라고 주장하는 반면 검찰은 이 합의가 유력 대선주자였던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의 후광 때문에 가능했고, 쌍방을 그룹은 그 대가로 경기도 차원의 스마트팜 사업비와 이재명 지사의 방북 비용을 대납한 것이라고 보고 있다고 했다. 10일 중앙일보가 입수한 경제협력 합의서는 2019년 5월 12일 중국 단둥에서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과 박명철 민경련부회장 사이에 체결된 것으로, 목적은 역사적인 남/북공동선언들의 정신에 입각해 남/북 .. 2023. 3. 12.
[직원 채용] "현대자동차" 올해 두 번째, 신입사원 채용 3월 1일 부터. 현대자동차는 27일 올해 두 번째 신입사원 상시채용을 3월 1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이번 채용 모집 부문은 연구개발, 디자인, 제조 및 생산, 전력지원 등으로 다음 달 4월 14일까지 공식 채용 홈페이지에서 서류 접수를 받는다. 모집 대상은 국내외 학사 및 석사 학위취득자, 또는 2023년 8월 졸업예정자로 분야별 자격 요건과 수행 직무 등 세부 내용을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상시채용을 기해 3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온라인 메타버스 채용설명회도 진행한다. 메타버스 채용 설명회는 온라인 공간에서 지원자와 현직자의 소통이 이뤄지는 식이다. 총 4개 공간으로 구성되며 각 부문 현직자가 채용 직무를 발표하는 채용 발표회, 현직자와 지원자가 직무 관련 소통하는 직무 .. 2023. 3. 1.
[고용노동현실] 노동부에 신고 안 할테니 "일 더하게 해달라" 제도개편 간담회에서 각서 든 직원들의 호소.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8일 서울 중구 상공회의소에 열린 근로시간 제도개편 간담회에서 답답함을 호소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30인 미만 사업장 근로기준법에 따라 사업주가 근로자에게 주당 52시간을 초과해 업무를 시키면 최대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장 기업인들이 한순간에 범법자가 될 위기에 놓이자, 고용노동부는 계도기간을 두면서 당장 처벌하지 않겠다고 했다. 하지만 이영 장관은 직원이 신고하면 처벌될 수 있는 현실을 전하면서 법 개정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영 장관은 또 규모가 큰 슈퍼마켓을 하는 분인데 직원들이 각서를 갖고 왔다고 한다며 직원들이 절대 신소하지 않을 테니 원래대로 일 시켜서 집에 돈을 갖고 갈 수 있게 해달라고 한다고 소개했다. .. 2023. 2. 28.
[기획재정부] 소주값 실태/조사 돌입, 서민"1병 당 6000원"은 안돼. 서민 소주값 6000원 시대가 다가오려는 움직임이 보이자 정부가 행동에 나섰다. 정부가 소주값 인상 요인을 조사함과 동시에 주류업계를 직접 만나 소주값 인상 자제를 설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당국에 따르면 기획재정부와 국세청은 주류업계의 소주 가격 인상 움직임과 관련해 실태조사에 나섰다. 최근 주류업계는 소주의 원자재료와 공병 가격이 오르고 제조 과정에 필요한 에너지 비용까지 상승하자, 소주 출고가 인상을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도 소주값 6000원 시대가 열리면 서민과 직장인들의 심리가 상당히 위축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이에 대해 추경호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소주 등 국민이 가까이 즐기는 그런 품목 가격 인상에 대해서는 업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 2023. 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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