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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개인비리 조사] "유감 표명 한번 없이 민주투사 코스프레 즐기"는 이재명

by 구름과 비 2023. 9.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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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은 9일 이재명이 쌍방울그룹 대북 송금 관여 의혹으로 검찰에 출석한 것 관련해 정치 공작 운운하며 민주투사 코스프레를 즐기고 있다고 밝혔다.

윤희석 국민의 힘 대변인

윤희석 국민의 힘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재명의 저급한 정치쇼를 지켜보던 국민들의 인내심도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며, 명분 없는  뜬금 단식을 이어 가던 이재명은 어떻게든 관심을 적게 받아보려 토요일에 조사를 받겠다면서 결국 의료진까지 대기하게 만드는 민폐 조사를 받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고 말했다.

윤희석 대변인은 이재명이 정치 검찰을 악용한 조작과 공작을 주장한 데 대해, 개인 비리 의혹에 대해 검찰 조사를 받으려 가는  마당에 국민 주권과 민생을 입에 담을 자격이 있는가라며 당장 대선 여론조작사건의 실질적 배후로 온 국민의 의심을 받는 이재명이 다른 사람도 아닌 자신의 입으로 정치 공작을 주장하는 것이 가당키나 한가라고 비판했다.

이재명은 지은 죄가 너무 많아 수시로 조사와 재판에 불려 다니는 제1야당 대표가 그 흔한 유감 표명 한번 없이 자동응답기처럼 정치 탄압만 반복하는 모습에 국민은 분노하고 절망한다며, 국민은 무슨 죄로 이런 제1야당 대표를 지켜봐야만 하나라고 지적했다.

이어 어찌 된 일인지 열흘 가까이 곡기를 끊은 이재명은 유유히 검찰청에 걸어 들어와 다며, 이재명의 말처럼 먹고사는 일이 전쟁 같은데, 이런 한가로운 단식은 도대체 왜 하는 것이고, 검찰을 제집 드나들면서 제1야당 대표 자리에는 왜 앉아 있는가라고 꼬집었다.

윤희석 대변인은 오늘 조사에서 이재명이 성실히 응답하려라는 기대는 하지 않는다며, 다만 사법 절차에 있어, 그 누구도 특혜를 받을 수 없다는 당연한 원칙은 결코 훼손될 수 없다는 것만은 똑똑히 기억하길 바란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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