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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아스날과의 북런던 더비서 예상치 못한 완패 하며 4위 탈환의 교도보를 마련하는데 실패했다.
토트넘은 현지시간 16일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3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아스날과의 홈경기서 0대 2로 패했다.
승점을 얻지 못한 토트넘은 승점 33ㅇ[ 머물며 전날 맨체스터 더비서 승리한 맨유 승점 38의 격차를 줄이는데 실패했다. 또한 토트넘의 아스날전 리그 홈경기 패배는 무려 9년 만이다. 토트넘은 2014년 3월 0대 1 패배 이후 안방에서 8경기 연속 무패를 달리고 있었다. 토트넘은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 개장 이후 열린 리그 홈 3경기서 전승을 거뒀는데 이 기간 손흥민이 전 경기서 득점해 이번 경기서 활약이 기대했지만 손흥민은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이날 토트넘은 경기 초반부터 아스날의 파상공세에 밀려 답답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급기야 전반 14분에는 위고 요리스 골키퍼가 오른쪽 측면에서 부카요 사카가 올린 강력한 크로스를 잡으려다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며 자책골을 헌납하고 말았다. 기세를 올린 아스날은 토트넘 수비진이 정신을 차리지 못할 정도의 공격을 퍼붓기 시작했고 전반 36분 마르틴 외데고르가 아크 서클 정면에서 때린 강력한 슈팅이 골문으로 빨려 들어가며 승기를 잡았다.
손흥민은 5개의 슈팅을 기록했으나 득점과는 인연이 닿지 않았다. 이날 손흥민은 스피드도 없고 편들의 협조도 없었다. 아직까지 몸 상태가 올라오지 않았음을 보여준 경기였다. 결국 축구 통계매체인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토트넘 최저인 평점 5.71점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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