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

오색 빛 가을의 향취, 서울 도심 속 공원 여행. [남산과 용산공원]

by 구름과 비 2022. 10. 29.
728x90
반응형

깊어진 가을 햇살 아래 단풍이 오색 빛을 자랑하며 가을의 향취를 한 껏 봄내고 있다. 도시를 벗어나 탁 트인 자연을 마주하고 싶지만, 가기 어렵다면 도심 속 가까운 공원으로 가을 여행을 떠나자.

남산 둘레길

서울의 단풍 명소 인 남산은 다음 달 10일 전후 화려한 가을 왕국으로 변신한다. 그리고 둘레길 북측순환로는 유모자나 휠체어가 다닐 수 있는 아름다운 무 장해 길로 조성돼 있어 가족들이 함께 산책하는 데 무리가 없다.

남산공원. 남산타워

11월 1일부터 20일까지  남산 둘레길 곳곳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돼 걷고 보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남산 둘레길 북측 순화로 일대 단풍길에서는 공원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사진전도 열리며 특별히 이번 사진전에는 남산을 방문해 기록한 공원에서의 순간을 담은 사진이 소개된다.

용산공원 엣 미군숙소

용산구 용산가족공원 역시 숨겨진 나들이 명소로, 시원하게 펼쳐진 호수 뒤로 드넓은 잔디 광장이 어우러진 경관이 미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사진 명소로 주목받는 곳이다. 날씨가 좋으면 호수와 잔디광장 뒤로 보이는 남산 서울타워도 함께 사진에 담을 수 있다.

용산공원 가을 정취

공원 곳곳에 잔디밭과 벤치가 있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728x90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