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반응형
SMALL

금메달10

[2024 파리올림픽] 펜싱 오상욱 사브로 개인전 금메달, 동방의 아름다운나라 1호 金 대한민국 펜싱의 간판스타 오상욱이 생애 첫 올림픽 개인전 금빛 낚시에 성공했다.28일 프랑스 파리의 그랑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남자 사브로 개인전 결승에서 세계 14위 파레스 페르지니를 15-11로 금메달을 획득했다.오상욱은 생애 두 번째로 나선 올림픽에서 첫 개인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첫 출전이었던 도쿄올림픽에선 단체전 금메달을 차지했다. 대한민국 펜싱 사브로 개인전 최초의 기록이다. 이전까진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2021년 도쿄 대회 때 김정환의 동메달이 최고 기록이었다.세계선수권, 아시아선수권, 아시안게임에서 모두 개인전 금메달을 보유한 오상욱은 메이저 국제대회 개인전 그랜드슬램도 달성하며 대한민국 펜싱의 레전드로 우뚝 섰다. 오상욱의 금메달은 대한민국 선수단이 이번 대회에서 첫.. 2024. 7. 28.
[39년의 갈증] 세계선수권 유도 100kg 이상급(무제한급) 괴물 "김민종" 누르기로 한판승 유도 세계선수권 무제한급 국가대표 23세 괴물 김민종이 39년 만에 금메달을 따냈다.24일 김민종은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무바달라 아레나에서 열린 2024 국제유도연맹 세계유도선수권대회 남자 100kg 이상급 결승에서 조지아 출신 29세 구람 투시슈빌리를 한판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한국 유도사상 남자 선수가 세계선수권에서 정상에 오른 건 2018년 73kg급 조구함 선수 이후 6년 만이며, 남자 최중량급 금메달은 1985년 현 대한유도회장 조용철 이후 39년 만이다.김민종이 이번에 우승하리라 예상한 전무가 들은 드물었지만 , 그러나 가능성은 있었지만 확신은 없었다. 8강에서 피 젤 마리우스를 발뒤축후리기 한판, 4강에서 루카스 크르팔렉을 모로 걸기 절반으로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하자 분위기가 달아.. 2024. 5. 25.
[국제유도연맹] 독립운동가 후손 "허미미" 일장기 대신 태극기, 29년만에 세계선수권 金메달 일본 국적을 포기하고 태극마크를 단 허미미가 한국 여자 선수로는 29년 만에 국제유도연맹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21일 세계랭킹 6위 허미미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여자 57kg급 세계 1위 캐나다의 크리스타 데구치를 꺾고 세계 챔피언에 올랐다.두 선수는 정규 경기 시간의 3배가 넘는 총 12분 18초 동안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그러다 데구치가 세 번째 지도를 받으면서 허미미가 반칙승을 거뒀다.남녀부를 통틀어도 한국 유도 선수가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따낸 건 2018년 바쿠 대회 이후 6년 만이다. 당시에는 안창림 73kg, 조구함 100kg이 남자부에서 우승했다. 한국 여자 선수가 세계선수권 정상에 오른 건 허미미가 태어나기 전인 1995년 지바 대회 당시 정성숙.. 2024. 5. 22.
[항저우AG] 대한민국 여자 배드민턴 단체전 대표팀 3 : 0 중국에 완승. "29년 만에 금메달" 획득 대한민국 여자 배드민턴이 최강 중국을 3- 0으로 잡고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한민국은 10월 1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빈장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을 누르고 금메달을 따냈다. 대한민국 여자 대표팀은 세계 1위 안세영이 선봉에 섰고, 이소희와 백하나 복식조가 나섰다. 그리고 김가은이 출전해 경기를 끝냈다. 이로써 대한민국 여자 배드민턴은 지난 1994 히로시마 대회 이후 29년 만에 단체전 금메달을 품으며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대한민국 여자 대표팀은 지난 29일 몰디브를 잡았고. 30일 준결승에서 태국을 3- 1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중국은 준결승에서 일본을 잡고 파이널에 진출했다. 1경기, 안세영이 출전했고 중국은 천위페이가.. 2023. 10. 1.
728x90
반응형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