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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2

[진실을 알고싶다] 더불어 민주당 문재인 정부와 전현직 전북지사의 무책임한 모르쇠 "잼버리 예산 1000억원 사용처 의심" 잼버리장 위생시설이 제대로 구비되지 않은 상황을 비추어 볼 때, 유치 후 6년 동안 투입된 예산 1000억 원이 적절히 사용되었는지도 의심되는 실정이다. 5일, 강민국은 논평을 통해 이같이 지적했다. 코로나19 이후 최대 규모의 국제행사인 새만금 잼버리가 개최되자마자 온열병 환자가 속출하는 등 부실 준비와 운영미숙이 지적받자 과거 준비사항에 문제가 있었던 게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한 것이다. 국민의 힘 대변인 강민국 수석 대변인은 사실 새만금 잼버리는 문재인이 취임 후 첫 수석비서관급 회의에서 직접 챙길 만큼 적극적인 관심을 보인 행사였다며, 취임 첫해 새만금 잼버리를 유지하였으며, 이듬해에는 잼버리 지원 특별법까지 통과시켰다. 잼버리 유치에 앞장선 승하진 전 전북지사는 잼버리 유치와 관련 예산증액을 자신.. 2023. 8. 6.
[藏頭隱尾] 더불어돈봉투 의혹에 국민의 힘은, "일만 터지면 꼬리 자르기" 하는 민주당.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전 대표가 당대표로 선출됐던 2021년 전당대회서 돈 봉투가 오갔던 의혹과 관련, 국민의 힘은 일만 터지면 꼬리 자르기부터 하는 것이 민주당의 관습 헌법이 됐다며 송영길 전 대표는 하루빨리 귀국해 검찰 수사에 응해야 한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16일 논평을 통해 민주당의 전당대회에서 송영길이 어떻게 돈 대표로 우뚝 설 수 있었는지 그 전모가 드러나고 있다며, 하지만 정작 당사자인 송영길은 이정근 전 사무부총당의 개인적 일탈로 치부하며 자신은 도의적 책임은 느끼지만 모르는 일이라고 일축했다고 지적했다. 장동혁 원내대변인은, 일만 터지면 꼬리 자르기부터 하는 것이 민주당의 관습헌법이 됐다며, 이재명도 대장동게이트가 터지자마자 유동규 개인의 일탈이라면서 관리책.. 2023. 4.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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