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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이스2

[두산 베이스] 감독 이승엽 활짝 웃게 한 투수, 확실히 분위기가 달라진 "이승진". 두산 베이스 감독은 1일 호주 시드니 블랙타운 블랙타운야구장에서 우완 이승진의 불펜 피칭을 지켜본 뒤 칭찬과 격려가 섞인 웃음으로 활짝 웃었다. 이승엽 감독은 마무리캠프 때도 이승진을 긍정적으로 지켜보며 올 시즌 50경기와 2점대 평균자책점이라는 목표를 세워줬는데, 따뜻한 호주에서 이승진의 투구를 지켜보니 기대감이 더 올라간 듯하다고 했다. 이승엽 감독은 이승진에게 제구가 좋았다고 구체적으로 칭찬하기도 했지만, 이 시기에 사령탑의 미소는 격려에 더 가깝다고 볼 수 있다. 이승진도 감독이 어떤 마음으로 활짝 웃어주었는지 알기에 안도하진 않았다. 이승진은 2021년 전반기까지는 팀의 주축으로 활약했다. 시속 140km 후반대 빠른 공의 구위와 결정구를 활용하는 커브 역시 빼어난 선수였다. 하지만 2021년 .. 2023. 2. 2.
[대표팀 단골 3루수 허경민] "최고의 선수들에게 피해"를 주면 안 되겠다. 지난 2015년 세계야규소프트볼연매 프리미어 12를 시작으로 2017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 2019년 프리미어 12와 2022 도쿄올림픽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핫 코너를 지켜왔던 허경민, 오는 3월 도쿄에서 시작되는 WBC 대표팀 명단에서 허경민의 이름은 없었다. 조범현 기술위원장은 지난 4일 WBC에 출전하게 될 30인 명단을 발표하는 과정에서 허경민이 제외된 이유를 밝혔다. 조범현 기술 위원장은 최종 엔트리에 포함됐던 허경민은 갑작스럽게 부상으로 빠지게 됐다고 밝혔다. 국대팀의 3루수로 출전해 왔던 허경민은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이스 창단 41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WBC 출전을 고사한 이유를 밝혔다. 허경민은 주변에서 많은 분들이 걱정을 해주셨다. 고민이 많았다며 항상 좋지 않았던 허리.. 2023. 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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