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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웹3

[슈퍼지구] 제임스웹 우주망원경 41광년 밖 "55 캔크리e" 행성 대기층 발견, 지구 초기 역사 연구에 도움 미 항공우주국이 운영 중인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이 태양계 밖 외계행성을 둘러싼 대기를 처음으로 찾아냈다. 학계에서는 해당 행성이 지구의 탄생 직후와 비슷한 환경을 띄고 있을 것으로 보고 지구 형성의 단서, 태양계의 초기 모습 등을 알아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11일 천문학계에 따르면 제임스웹 망원경은 태양계에서 약 41광년 떨어진 곳의 55캔크리 e 행성에서 대기층이 존재한다는 증거를 발견했다. 이번 연구 결과가 담긴 논문은 국제학술지 네이처에 게재됐다.55 캔크리 e는 태양과 비슷한 모항성을 공전하고 있다. 행성의 반지름은 지구의 약 2배, 무게는 약 8배 이상의 슈퍼지구형 행성이다. 슈퍼지구는 외계행성 중 질량이 지구보다 큰 암석형 행성들을 지칭한다.연구진은 55 캔크리 e 행성이 이산.. 2024. 5. 11.
[우주]는 밝은 곳보다 어두운 곳이 더 많다. "630광년 떨어진 분자운" 우주는 밝은 곳보다 어두운 곳이 더 많다. 인류는 이 어두운 곳(Dark Side)에 대해 잘 모른다. 우주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어두운 면에 대해 사실과 진실이 파악될수록 우주 비밀은 점점 더 밝은 곳으로 드러나기 마련이다. 지구로부터 150만 km 떨어진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이 우주 공간에서 물질이 분자로 존재하는 구름 모양의 천체(분자운 molecular cloud)가 존재하는 차가운 얼음에 대한 데이터를 분석하는 데 성공했다. 이 분자운은 지구로부터 630광년 떨어진 곳에 있다. 분자운에서 별과 행성이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탄소, 수소, 산소, 질소와 황(CHONS)과 같은 성분을 담은 얼음은 핵심 요소이다. 미국 항공우주청은 한국시간 24일 제임스웹우주망원경을 이용하는 국제 천문학자 팀이 지금까지 .. 2023. 1. 24.
[별들의 고향] "제임스웹" 우주 망원경, 100억 년 전 성단 이미지 촬영. 제임스웹 우주망원경(JWST)이 100억 년 전에 형성된 성단을 촬영한 이미지가 공개됐다. 초기 우주에서 별이 탄생한 과정을 살피는 단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NASA는 11일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이 촬영한 성단 NGC 346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 성단은 지구에서 20광년 떨어진 소마젤란 은하에 위치해 있다. 소마젤란 은하는 지구 남반구에서도 육안으로 보이는 두 개의 은하 중 하나다. 수소 기체로 서로 연결돼 있으며 형태적으로는 왜소 불규칙 은하로 분류된다. NGC 346 성단은 별의 형성이 가장 활발하게 이뤄졌던 초기 우주와 같은 조건에서 태어났다. 과학자들은 이 성단을 연구하면 빅뱅이 일어나고 불과 20~30억 년 지난 시기인 우주의 정오 때 별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더 많은 단서를 얻을 것으로 .. 2023. 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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