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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김민재6

[괴물 김민재] 차기 행선지로 가장 가능성 높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사랑과 구애" 나폴리 김민재의 차기 행선지로 가장 가능성 높은 곳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다. 영국 더 선은 25일 베팅업체 베트페어의 자료를 통해 김민재의 차기 행성지의 배당률을 전했다. 나폴리는 2022-2023 시즌 현재 최고의 시즌을 보내며, 지난 24일 치른 유벤투스와 리그 맞대결에서 1대 0으로 승리하며 승점 78점 25승 3 무 3패에 도달하며 2위 SS라치오와 승점 17점으로 벌렸다. 나폴리는 이변이 없다면 리그 우승에 가까운 상황이다. 또한 나폴리는 리그에서 67 득점을 기록하는 동안 21 실점만을 기록하면서 완벽에 가까운 공수 밸런스를 보여줬다. 이러한 나폴리의 수비 중심에는 김민재가 있다. 김민재는 리그 30경기를 포함해 공식전 40경기에 출전, 나폴리의 수비를 이끌고 있다. 이러한 현상들은 전 세계.. 2023. 4. 26.
[UEFA] 세계 최고 수비수 괴물 김민재, 공을 "팀원들이 잘한 덕분" 유럽 축구 최고 수비수 중 한 명으로 인정받고 있는 김민재는 공을 팀원들에게 돌렸다. UEFA 챔피언스리그는 1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김민재의 인터뷰를 전했다. 이어 UEFA는 김민재를 괴물이라고 소개했다. 2022~2023 시즌을 앞두고 SSC 나폴리로 이적한 김민재는 최고의 수비를 뽐내고 있다. 김민재의 활약에 힘입은 나폴리는 2위 SS 라치오 승점 58점, 승점 16점 차이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챔피언스리그 구단 역사상 최초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나폴리는 오는 13일 AC 밀란과 8강 1차전을 치른다. 경기를 앞두고 UEFA는 김민재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민재는 괴물이라는 별명에 관해 K리그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을 때부터 붙여졌던 별명이다. 신체적으로 강하고 빠르기 때문에 붙은 별.. 2023. 4. 12.
[괴물 김민재] 목표는 부상 없이. 오래도록 "태극마그"를 오래 도록 유지하고 활약하고 싶다. 국가대표이며 나폴리 소속의 김민재는 제 몸이 허락하는 한 오래도록 태극마크를 달고 뛰겠다는 마음을 표현했다. 1996년생 김민재는 어느새 A매치 48경기에 출전했다. 2017년 8월에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이란과 홈경기가 A매치 첫 데뷔전이었다. 축구대표팀이 신태용 체제에서 파울루 벤투 체제를 거쳐 위르겐 클린스만 체제로 넘어오는 과정에서 바뀌지 않는 자리가 있다. 바로 중앙 수비수 김민재 자리다. 김민재는 2019 UAE 아시안컵, 2019 EAFF E-1 동아시안컵, 2022 카타르 월드컵에 모두 출전했다. 손흥민을 이을 차기 주장으로 언급되는 김민재가 지금의 페이스를 지속한다면 A매치 센추리클럽 가입은 시간문제다. 김민재의 센터백 대선배 김영권은 지난 24일 열린 콜롬비아전에서 센추.. 2023. 3. 28.
[나폴리] 괴물 김민재의 미친 질주, "나폴리 신바람 7연승" 이탈리아 프로축구 나폴리의 괴물 김민재가 18일 새벽 수비력뿐만 아니라 빠른 발로 나폴리 팬들을 즐겁게 했다. 김민재가 후방을 든든히 지킨 나폴리는 사수올로를 상대로 2대 0으로 승리했다. 초반부터 상대 공격수를 꽁꽁 묶으며 괴물다운 모습을 그대로 뽐냈다. 괴물 김민재는 오늘 더 돋보인 것은 빠른 발이었다. 전반 11분 빠른 속도로 자기 진영에서 치고 나가는 미친 질주는 오늘 승리를 예고했다. 후반 11분에는 상대 공격수 뒤에서 빠르게 튀어나와 공을 끊고 곧바로 역습으로 연결했다. 후반 32분에는 김민재의 빠른 발이 진가를 발휘한 명장면이 나왔다. 역습 상황에서 엄청난 속도로 치고 올라가 순식간에 상대 골문 앞까지 뛰어간 김민재는 공격이 무산되자 다시 빠르게 수비에 가담했고. 육탄방어까지 해내며 실점을 .. 2023. 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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