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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2

[國之不國] 독립유공자 기준 바꾼 문재인 정부 "친북 인사 4명에 敍勳" 전달 문재인 정부 당시 독립유공자 포상 심사기준을 개정하면서 북한 정권 수립에 기여한 사회주의 활동가가 포함된 43명이 독립유공자 서훈(敍勳)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敍勳을 받은 광복 후 사회주의 활동가 중 일부가 심사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 조짐이다. 13일 언론에 따르면, 문재인 정부 재임기간이었던 2018~2019년 독립유공자 敍勳을 받은 광복 후 사회주의 활동자 43명 중 최소 4명이 개정된 심사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윤한홍 국민의 힘 의원은 문재인 정부 재임 당시 심사 제외 대상인 북한 정권 수립에 기여 및 적극 동조한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까지 독립유공자 포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2018년 6월 개정된 독립유공자 포상 심사 기준에는 1945년 광.. 2023. 10. 14.
[大韓民國 光復] 제78주년 광복절 맞아 "국가 보훈부" 국외 거주 독립유공자 초청 국가보훈부가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아 국외 거주 독립유공자 후손 초청행사를 11~17일까지 진행한다. 일제 강점기 항일. 독립운동에 헌신한 선열과 그 후손에게 정부 차원의 감사와 예우를 이어간다. 민족의 얼, 나의 뿌리라는 제목의 이번 행사에는 미국과 중국, 러시아, 쿠바 등 7개국에 거주하는 31명의 후손이 참가한다. 1922년 연해주에서 고려혁명군의 동부사령관으로 대일항전을 전개한 김경천 지사의 손녀 필란스카야 엘레나 씨와 증손녀 샤라피예바 에벨리나 씨가 한국을 찾는다. 또 1907년 원주로 진군한 일본군 토벌대를 격파하는 등 의병으로 강원과 충복, 경기지방에서 왜병을 수차례 격파한 민경호 지사의 증손녀 민 나탈리아 씨와 연해주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하고 안중근 의사의 하얼빈 의거를 지원한 최재형 지사의.. 2023. 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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