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반응형
SMALL

박영수3

[케이트] 박영수와 "대장동" 업자 김만배의 유착 의혹. 검찰이 법원에 제출한 대장동 사건의 증거기록 40330쪽을 확보해 대장동 비리의 실체를 파해치고 있다. 그중 하나가 박영수와 대장동 업자들과의 유착 의혹이다.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의 핵심 인물인 김만배는 20년 가까이 법조기자로 근무했다. 김만배는 오랜 법조 기자생활 이력은 고위 법조인 들과의 인맥을 쌓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이를 보여주듯 50억 클럽으로 거론된 6명 중 5명이 고위 법조인이다. 또 다른 대장동 업자인 남욱조차 2021년 검찰 조사에서 김만배가 고위 법조인들과 친한 건 사실이라며, 솔직히 지금도 김만배에 대해서 검찰에서 진술하는 것이 겁이 납니다라고 말할 정도였다. 대장동 업자들의 목소리가 생생하게 담긴 정영학 녹취록에는 형이라는 단어가 2500번가량 나온다. 김만배는 후배들에게 .. 2023. 6. 10.
[거짓과 진실] 서울중앙지검, 박영수 "200억 원 상당 대장동 땅과 건물" 요구 진술 자료 확보. 박영수 전 특별검사 측이 대장동 사업을 도와주는 대가로 민간업자들에게 200억 원 상당의 대장동 땅과 건물을 요구했다는 진술과 관련 자료를 검찰이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다. 30일 언론 취재 결과 서울중아지검 반부패수사 1.3부 부장검사 엄희준, 강백신은 최근 남욱 변호사와 정영학 회계사 등 민간업자들로부터 박영수 전 특검 측이 우리은행을 대장동 컨소시엄에 참여하도록 연결해 주는 대가로 200억 원 상당의 대장동 땅과 건물을 요구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이들은 2014년 11월 박영수 전 특검이 대표로 있던 법무법인 강남 사무실에서 측근인 양재식 변호사를 통해 200억 원 상당의 대장동 땅과 건물을 요구했다고 진술했다. 검찰은 정영학 회계사로부터 박영수 전 특검이 요구한 땅과 건물의 주소 등이 특정된 자료.. 2023. 3. 31.
[새로운 국민의 나라] 박영수 전 특별검사 압수수색 "50억 클럽" 수사본격화. 검찰이 이른바 50억 클럽 의혹을 받는 박영수 전 특별검사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대장동 수사팀이 교체된 뒤 박영수 전 특별검사를 상대로 강제수사에 나선 건 처음인데, 50억 클럽 관련 수사가 본격화할지 주목된다. 서울중앙지검이 30일 오전 이른바 50억 클럽 의혹을 받는 박영수 전 특별검사의 자택 등을 합수수색했다. 박영수 전 특별검사가 대표로 있던 법무법인에서 근무하며 대장동 사업 공모 준비 과정에서 도움을 준 걸로 알려진 양재식 전 특검보의 주거지와 사무실도 포함됐다. 혐의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수재 등이 적용됐다. 박영수 전 특별검사는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가 50억 원을 나눠주기로 했다는 이른바 50억 클럽으로 지목돼 수사를 받아왔다. 박영수는 우리은행 이사회 의장이던 2014년부터.. 2023. 3. 30.
728x90
반응형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