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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혈3

[백세건강] 아스피린 자주 먹으면 "득보다 실" 내출혈-빈혈 등 위험 증가 두통이나 치통 등을 가라앉히기 위해 아스피린을 자주 복용하면 건강에 이상이 생길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3일 미국 건강정보매체 베리웰 헬스에 따르면 일상적인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아스피린을 일주일에 초소 세 번 이상 복용하면 득 보다 실이 많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스피린은 혈소판의 혈액 응고를 억제해 심근경색과 뇌졸중을 유발할 수 있는 혈전 형성을 방지하는 것으로 알려졌자만, 내출혈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 미시간대 의대 연구팀이 지난해 7월부터 두 달간 50세에서 80세 사이의 2657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75~80세의 경우 42%가 아스피린을 정기적으로 복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0~80세의 31%는 아스피린에 내출혈 위험 등 부작용이 있다는 사실을 .. 2024. 4. 4.
[백세건강] 쉽게 피곤하고 온몸에 힘이 없다면 "빈혈" 의심해야 빈혈이란 말초혈액 내의 적혈구 수가 감소하고 혈색소(헤모글로빈) 농도가 정상 이하로 감소하는 상태를 말한다. 세계보건기구에서는 성인 남자의 경우 혈색소 농도가 13g/dL, 성인 여성의 경우 12g/dL, 6~16세 사이의 청소년 12g/dL, 6세 미만의 소아는 11G/dL, 임산부는 11g/dL 미만인 경우를 빈혈이라 말한다. 빈혈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그중 혈색소의 주재료인 철분의 부족으로 발생하는 철결핍성 빈혈이 가장 많다. 여성들의 경우 한 달에 한 번씩 하게 되는 월경으로 인해 빈혈이 발생하는 일이 많을 수 있다. 이외 비타민 B12나 엽산의 결핍으로 발생하는 거대적 아구성 빈혈, 골수의 조혈모세포가 없는 무형성 빈혈, 혈액 내 적혈구가 과도하게 파괴되어 용혈성 빈혈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 2023. 12. 18.
[백세 건강] 알고 먹으면 더 좋은 "깻잎"의 효능 한국인의 밥상에 빼놓을 수 없는 깻잎은 상추와 더불어 손꼽히는 쌈채소로 밥상에 자주 오르내리곤 한다. 그냥 먹을 뿐 아니라 육, 해, 공 육식 등 각종 음식과 궁합이 잘 맞는 채소로도 사용된다. 단순히 향긋한 식재료만 생각했던 깻잎은 알고 보면 각종 효능을 가진 건강식품이기도 하다. 깻잎에는 철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체내에 산소를 공급해 주는 헤모글로빈의 구성 성분으로서 부족한 경우 혈류가 잘 돌지 않고 빈혈 증상이 나타난다. 깻잎을 통해 적정량의 철분을 섭취해 빈혈을 예방할 수 있다. 깻잎에는 비타민이 풍부하며, 비타민 A와 비타민 C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 점막 형성에 도움을 주며, 또한 깻잎에 포함된 로즈마린산 성분으로 멜라닌 색소 생성을 억제해 기미와 주근깨 등 피부 건강을 예방하는데 도움.. 2023. 6.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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