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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2

[독극물 의심] 발신인 없이 "대만서 온 국제 우편"에 전국이 비상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서 21일 독극물이 담긴 것으로 의심되는 대만발 국제 우편이 무작위로 유포돼 정부가 대응에 나셨다. 경찰은 문제의 우편물을 받으면 개봉하지 말고 신고할 것을 당부했고, 서울시 또한 우편물을 열어보지 말라는 안전 안내 문자를 보냈다. 경찰과 소방청 등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독극물 의심 소포가 발견됐다. 서울, 대전, 경기 등에서 수상한 소포가 나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서울 명동의 중앙우체국에서는 이날 의심 우편물이 접수돼 건물이 전면 통제되고 1700여 명이 대피하기도 했다. 경찰이 확인한 결과 소포 내용물은 냄새가 없는 흰색 반죽 형태 물질이었다. 이 우편물에 담긴 물질은 폭발물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지만, 경찰은 이 물질이 마약일 가능성을 추가 조사하고 있다. 경찰.. 2023. 7. 22.
[소방청 속보] 강남 개포동 구룡마을 큰 불 발생, 주민 500여 명 긴급 대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4 구역 주택에서 20일 오전 6시 27분쯤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소방청은 오전 6시 39분 발령된 대응 1단계는 오전 7시 26분 대응 2단계로 상향됐다가 오전 9시 16분 1단계로 하향됐다고 말했다. 소방청은 원인을 알 수 없는 발화로 불이나 구룡마을 강남구 양재대로 478 일대 4~6 지구 거주자 500여 명이 대피 중이라고 밝혔다. 이재민 30여 명은 구룡중학교에 모여 있으며 구룡마을은 약 666 가구가 살고 있다. 현재까지 4 지구에서 40~50 가구가 소실된 것으로 추정되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했다. 소방당국은 인원 170명, 장비 53대. 소방 헬기 7대를 투입해 불길을 잡고 있으며 남화영 소방청장 직무대리도 오전 8시쯤 화재 현장으로 .. 2023. 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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