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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2

[카타르 월드컵] 소중한 경험은 4년 뒤 "꿈"은 이루어진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단연 돋보인 미드필더 이강인과 공격수 조규성의 활약을 보았다. 생애 첫 월드컵이라는 큰 무대에서 주눅 들지 않고 당당히 자신만의 플레이를 단연 돋보여 4년 뒤 대한민국 월드컵의 꿈은 이루어질 것이다. 공격수 조규성은 황의조를 잇는 차세대 스트라이커로 낙점됐고, 미드필더 이강인은 놀랍도록 폭풍 성장한 케이스다. 조규성은 황의조의 백업으로 카타르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 합류했다. 황의조와 비슷한 체격 조건을 갖췄고 2022 시즌 17골을 쏘아 올라 K리그 득점왕에 오른 만큼 교체 지원으로 손색 업었다. 조규성은 우루과이를 상대로 골은 넣지 못했지만 가나와 2차전은 스타 탄생 무대였다. 황의조를 제치고 선발 공격수로 출격한 조규성은 풀타임을 활약하며 헤더로 멀티골을 터뜨렸다. 대한민국.. 2022. 12. 6.
[카타르 월드컵] 대한민국 손흥민 출전 못하면 16강 힘들다. "해외 언론" 미국 뉴욕타임스는 지난 20일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참가할 32개국 간단 프리뷰와 함께 16강행 전망을 밝혔다. 타임스는 그중 대한민국 손흥민이 출전 못하면 16강 진출이 힘들다고 했다. 뉴욕 타임스는 대한민국은 지난 1986 멕시코 대회 이후 꾸준히 월드컵에 출전했고 이번 대회는 이전과 달리 순탄하게 월드컵에 진출했다고 운을 뗐다. 뉴욕타임스가 가장 핵심으로 꼽은 인물은 주장이자 에이스 공격수 손흥민이다. 기대와 달리 손흥민은 이달 초에 당한 안와골절 부상 여파로 정상 컨디션이 아니다. 마스크를 쓰고 훈련하고 있지만 우리 과 이와 첫 경기 출전도 장담할 수 없다고 말했다. 뉴욕타임스는 손흥민은 대한민국의 유일한 슈퍼스타다. 그가 없으면 대한민국의 16강행은 더 어려워질 것이다라며 손흥민 출전.. 2022. 1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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