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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2

[대통령실] 생활밀착형 과제 선정. 첫째-둘째도 "다자녀 장학금" 대통령실이 국민들의 생활 속 불편과 불합리를 개선하기 위한 생활밀착형 과제 13건을 정책으로 추진한다. 23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접수된 국민제안 1만 874건을 대상으로 3차 정책화 검토를 진행한 결과 최종 13건이 채택됐다. 제3차 정책화 과제의 주요 분야는 취약계층 지원 2건, 공정성 제고 3건, 육아 청소년 지원 5건, 생활불편 해소 3건 등이다. 이 중 #. 다자녀 국가장학금 지원 방식 개선. 육아, 청소년. #. 육아기 근로 시간 단축근무 적용 범위 확대. 육아, 청소년. #. 지하철역 점자 안내판에 출입구번호 표기 의무화. 취약계층. #. 교복 공동구매 시 학부모 선택권 확대. 육아, 청소년. #. 소유자 본인이 전자지급으로 발급받는 전자등기사항증명서 수수료 면제. 생활불편해소 .. 2023. 7. 24.
[기획재정부] 117만 가구 에너지바우처 확대, "1800억 투입" 예비비 및 기정예산 지원 처리. 기획재정부가 한파에 난방비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예산 1800억 원을 투입해 겨울철 에너지바우처지원 금액을 15만 2000원에서 30만 4000원으로 두 배 인상한다. 사회적 배려대상자에 대한 가스요금 할인액도 2배 확대한다. 26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이번 에너지바우처 인상에 소요되는 예산은 1800억 원 규모이며 이 중 1000억 원은 예비비, 800억 원은 기정예산이 전용으로 조달된다. 정부는 내주 국무회의에서 관련 예산 지원안을 처리할 방침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날 취약계층 117만 6000 가구에 대해 동절기 에너지바우처 지원금액을 현재 15만 2000원에서 30만 4000원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사회적 배려대상자 160만 가구에 대한 가스요금 할인액은 현 9000원에서 3만 6.. 2023. 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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