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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국은 종북/친중 역적들이 완전히 깔고 앉았다. 이재명이가 북한의 김정은이고 더불어민주당이 노동당이다. 그들의 말이 곧 법이다.
대통령과 국방장관, 경찰청장 등 정부와 군부, 검찰, 경찰 수장들을 모두 체포한 이재명의 강도 무리들이 대한민국號를 낭떠러지로 몰아가고 있다.
그런데 가만히 보면 지금 보수 애국 우파들은 하루하루 평화적인 데모로 세월을 보내며, 윤석열 대통령의 헌법재판소 판결 날만 기다린다. 이러다가 헌법재판소에서 탄핵 결정이 나면 이미 때는 늦는다.
물론 어떤 사람은 수많은 국민이 전국에서 일어나고, 2030 세대가 깨어났으니 헌법재판소가 감히 탄핵 결정을 못 할 것이라고 믿는다. 그러나 우리는 이미 박근혜 대통령 탄핵의 쓴 맛을 본 경험자들이다. 그때에도 많은 사람이 설마 재판관 100%가 탄핵에 찬성하겠는가 하면 늑장을 부렸다가 망했다.
헌법재판소가 어떤 악질 반동들로 꾸려졌는가를 보라. 그리고 그들 뒤에는 이재명뿐 아니라 중국과 북한 두 나라가 버티고 있다.
지난날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시킨 헌법관들은 아무 제재도 안 받고 떵떵거리며 잘 산다. 이번에도 같을 것이다. 밖에서 힘없는 백성이 아무리 떠들어도 이재명 같은 자들은 꿈쩍도 안 한다.
현재의 한국은 한 무리의 늑대들이 점령한 수십만 마리의 양들이 있는 목장과 같다. 물론 국민을 양의 무리에 비유하는 건 미안하지만 순진하고 힘이 없기는 별반 다르지 않다.
내가 안타까운 것은 첫째로 지금 국민을 이끄는 사람들이 문제의 심각성을 잘 모르고 있다는 점이다. 단체장들이 모여서 새로운 대안도 만들지 못하고 그냥 자기가 제일이라고 시비증상만 한다.
둘째는 폭력은 피하고 평화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자는 철없는 자들도 적지 않다. 필요하다면 전 국민이 국회를 힘으로 점령하고 불'질러 버릴 그런 각오로 투쟁 대오를 꾸리지 않으면 아무런 진전도 없을 것이다.
지금의 투쟁은 단순한 좌파와의 정'쟁이 아니라 북한/중공과의 제2의 6.25 전쟁이다. 그런데 중공과 북한의 독재자가 한국 국민의 평화시위에 깊이 감동하여 윤석열 대통령을 석방하고 이 나라를 포기할 것 같은가. 이번에 물러서면 영원히 죽는다는 것을 잘 아는 이재명 패당들이 그냥 평화시위에 겁먹고 물러날 것 같은가?. 아니다.
이재명의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지금 비밀리에 조기 대선을 준비하고 있다. 국민의힘'도 이번에 조기대선을 치르지 못하면 자기들의 운명도 여기서 끝난다는 것을 잘 알기에 이재명의 민주당과 짜고 치는 판이라는 것을 잊으면 안 된다.
일부 우파들만 윤석열 대통령을 구할 것처럼 들떠 있을 뿐 현실은 그렇지 않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탄핵도 무조건 된다고 확신한다. 종북 좌파들이 그만큼 준비를 잘했다는 뜻이다. 그러나 돈벌이에 미친 일부 유튜버들의 뻥튀기만 믿고 좋아하면 놀아나지 말라.
미국은 물론 한국 편이다. 미국의 행동에 따라 판도는 변할 것이고, 미국의 도움 없으면 절대 안 된다. 미국의 도움을 이끌어 내야 한다.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파야 한다. 이승만 대통령처럼 미국을 끌어당기라. 전직 고급 관료들이 이 나라를 위하여 마지막 애국심과 양심을 발휘해야 한다.
나라가 이리된 데 대해서는 그들도 책임을 느껴야 한다. 그런데 웃기는 것은 미국과의 접촉도 민주당, 즉 좌파들이 먼저 한다는 것이다. 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막지 말라고 미국의 모든 단체들을 통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를 압박하고 있다.
그런데 보수들은 아무것도 안 한다. 미국이 그냥 찾아와서 도와주기만을 바란다. 보수들은 입만 살아 있는 바보들이다. 마지막으로 듣는다. 윤석열 대통령을 건져 낼 다른 방법은 없이 오직 더 많은 사람이 모이는 것에 만족하며 평화적 시위로 시간만 보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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