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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웰리힐리파크] 서울에서 1시간 거리 초대형 워터파크 "워터플래닛" 개장

by 구름과 비 2023. 6.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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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1시간 거리인 웰리힐리파크가 초대형 위터파크 워터플래닛을 개장했다.

서울에서 1시간 거리 초대형 워터파크 "워터플래닛" 개장

27일, 월리힐리파크에 따르면 워터플래닛은 미지의 행성에 도착한 개척자들의 헌신과 노력을 통해 새롭게 탄생한 물의 행성이라는 콘셉트로 조성된 워터파크로, 다채로운  물놀이 시설이 마련되었다고 전했다.

약 1만 2000평 면적의 대형 위터파크로 이용객들은 보다 쾌적하고 즐거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실제 1인당 6.6평 만의 시설면적을 갖췄는데 이는 다른 워터파크의 1인당 시설면적 평균보다 20% 이상 큰 규모라고 말했다.

또한 이용객들은 초대형 파도 풀과 국내에 처음 도입되는 워터슬라이드, 만타 슬라이드 등 총 14종의 어트랙션을 즐길 수 있다.

초대형 파도풀은 최대 수용인원이 1만 2000명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파도 풀이며, 파고가 2.4m로 아찔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만타 슬라이드는 높이 14.9m, 길이 120.4m의 대형 가오리 모양의 워터슬라이드다. 카파른 가오리 날개 부분을 진입할 때 느껴지는 무중력과 급가속으로 소름 돋는 짜릿함을 느낄 수 있다.

워터플래닛,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에 최적화

워터플래닛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에 최적화하도록 설계됐다. 44평 만부터 271평 만까지 다양한 타입의 리조트 객실을 보유하고 있어 맞춤형 숙박이 가능하다. 실내존에는 바데풀과 버블 플레이 키즈 풀, 바디슬라이드, 유수풀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어트랙션을 배치했다.

어린이들을 위한 실외 아쿠아 플레이존도 눈길을 끈다. 아쿠아 플레이존은 0.3m의 낮은 수심에 44개에 이르는 놀이 시설을 설치해 모든 연령의 아이들이 대기시간 없이 다양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신설 워터파크로 주변 환경뿐만 아니라 물, 구명조끼, 튜브 등 모든 시설물들이 깨끗한 신형으로 구비돼 있다. 이용객 1인당 활용 면적도 넓어 더욱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워터플래닛 위치

민영민 웰리힐리파크 대표는 워터플래닛은 수도권과 지리적으로 가까운 강원도 횡성에 위치하고 제2 영동 고속도로를 비롯해 KTX 이용도 가능하여 서울, 경기 권역에서의 가족 단위 고객이 많다면서 패밀리형 워터파크를 지향하는 만큼 시설 정비 및 위생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하여 기존의 워터파크들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재공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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