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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은 예방할 수 있는 확실한 예방수칙은 없지만, 환경적인 요인이 중요시되는 병이므로 평소 식습관을 알맞게 조절하고,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권고하고 있다.
대장암은 초기에 진단받는 경우에는 예후가 상당히 좋으므로 조기 검진이 매우 중요하다.
먼저 50~60대 이상의 중년층의 경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더라도 최소 2~3년에 한 번씩은 대장 내시경 등을 포함한 정기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또한 대장 용종 역시 대장암의 발병 요인에 들어가므로 조기에 발견하여 절개할 필요가 있으며, 이후에도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용종의 재발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또한 대장암은 대부분 조기에는 발견이 어렵고 상당히 진행된 이후에야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며, 대장암은 평소 배변 습관이 중요하다. 만에 하나 뚜렷한 이유 없이 배변 습관이 변했다면 일단 대장에 이상이 생겼다는 것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혈변 그리고 복통과 설사
혈변이 주기적으로 나오거나 원인 모를 복통과 설사가 주기적으로 발생하 발생하는 경우에는 최대한 빠르게 병원으로 달려가서 대장내시경을 받는 것이 좋다. 또한 대장암은 항문의 주요 질환과 혼동을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평소에 올바른 배변 습관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며 의심되는 증상이 나타나면 최대한 빨리 조기 검진을 받아야 한다.
이러한 증상을 방치하면 결국 말기까지 진행되거나 다른 부위에 전이될 수 있어 매우 위험하다, 그러므로 초기에 증상이 거의 없는 대장암의 특성상, 검붉은 혈변 등의 증상이 나타난 경우 이미 3기 이상으로 진행된 경우가 많다.
대장암 3기부터 암이 장을 벗어나 다른 장기에 전이된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다. 그러므로 거기까지 가지 않게 꾸준히 건강검진을 잘 받도록 해야 한다.
식습관 조절 및 정기적인 검진
옛날과는 달리 지방이 많은 서구적인 음식들이 흔하고 쉽게 접할 수 있고 또한 서구화된 식습관 탓에 2010년대에는 30대의 20%에서 대장 용종이 발견되었다고 하므로 비교적 이른 나이라 할지라도 내시경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대장암은 다른 암들과 같이 의외로 젊을 때 진단을 받으면 신진대사량이 많아서 전이와 진행속도도 빠르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도 결코 안심해서는 안되므로 건강검진을 꼭 받아야 한다.
의사들에 의하면 육류, 주류, 탄수화물, 밀가루 음식, 가공식품, 기름진 음식, 패스트푸드, 당분 섭취는 가급적 줄이고 삼가는 것이 좋다. 이 중에서도 주류, 패스트푸드는 꼭 기피해야 할 음식들이며 적당한 수분 섭취와 더불어 주로 웰빙음식아 슬로푸드를 즐겨 먹는 식습관을 기르면 더 좋다.
또한 유산균 섭취와 건전한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운동을 잊지 말고 즐기며 담배도 피우면 안 된다.
대장암 유전적인 요인
대장암은 환경적인 요인 외에도 유전적인 요인이 상당히 크게 작용하는 질병이다. 그러므로 평소 식습관에 딱히 문제가 없더라도 이미 대장암을 앓았던 가족인 경우, 그 자녀에게도 대장암으로 유전될 확률이 있다. 그러므로 가족력을 가진 자녀의 경우, 젊은 나이부터 지속적인 대장 내시경등을 포함한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최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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