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SMALL 건강206 [코로나 엔데믹] 코로나 환자 "한달만에 6배 폭증", 재유행에 치료제 "품귀" 한여름 무더위 속에서 코로나19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오미크론 신규 변이 바이러스 KP.3의 출현에 따라 환자가 급증하면서 곳곳에서 치료제와 진단키트의 품귀현상도 일고 있다.10일 질병관리청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4주간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지난달 둘째 주 148명, 셋째 주 226명, 넷째 주 475명이었고 이달 첫째 주에는 861명이 신고돼 5.8배 뛰었다.연령별로는 65세 이상이 전체 입원환자 수 1만 2407명의 65.2% 8087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50~64세 18.1% 2251명, 19~49세 10.3% 1283명이다.이번 유행은 오미크론 세부계통인 KP.3 변이 바이러스가 주도하고 있다. KP.3 변이 점유율은 지난달 기준 45.5%로 6월보다 33.4% p 늘었다. K.. 2024. 8. 11. [SunBurning] 피부 전문의사들, 햇빛으로 "여드름 태우기" 틱톡 유행에 경고 최근 틱톡에서 햇빛으로 여드름 피부를 살균하는 이른바 SunBurning이 유행하고 있다. 반면 피부 전문 의사들은 오히려 피부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한다.5일 미국 뉴욕포스트와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틱톡에서 매년 여름마다 뜨거운 햇빛 아래서 여드름 피부를 태우는 SunBurning이 유행한다.실제로 SunBurning이라는 검색어를 입력하면 여러 틱톡커들이 한낮의 햇볕 아래서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얼굴을 드러내고 태양아, 여드름을 태워줘라고 말하는 여러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10대 틱톡커 헤일리 웬 톨드는 태양에게 여드름을 태워달라고 말하기라는 영상으로 170만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그는 영상에서 햇볕이 여드름에 효과가 있었다고 주장하고, 댓글에도 이에 동의하는 의견이 다수.. 2024. 8. 7. [정체불명의 질병] "항문/발가락/손이 없는 아이 낳고 있다" 북한에서 확산되고 있는 "유령병" 북한 핵실험장 인근에서 유령병으로 불리는 정체불명의 질병이 퍼지고 있다고 한 탈북자가 주장했다.2일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2015년 북한을 탈출한 이영란 씨는 방사능의 영향으로 항문, 발가락, 손이 없는 아이들이 태어나고 있다고 주장했다.이영란 씨는 2015년 북한을 탈출하기 전까지 풍계리 핵실험장 인근에 살았다며, 내 아들이 유령병에 걸린 사람들 중 한 명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지역의 의사들이 정체불명의 질병 앞에서 무력감을 느꼈다며, 길주에서 항문, 발가락, 손이 없는 아이를 낳는 것이 일상화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고 밝혔다.정체를 알 수 없는 유령병에 대한 보도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며, 다른 탈북자들은 2017년 풍계리 인근 주민들이 방사능 피폭으로 고통받고 있다고 폭로했다.2.. 2024. 8. 4. [가짜 분유] 국내 공동연구팀, 스마트폰을 활용한 가짜 분유 손쉽게 탐지 기술 개발 가짜 분유 파문은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사기여서 현재까지도 지속해서 공분을 산다.국내 공동연구팀이 스마트폰을 활용해 위조 분유를 빠르고 정확하게 탐지하는 시스템을 개발해 화제가 되고 있다.한준 교수 연구팀은 스마트폰에 탑재된 일반 카메라만을 사용해 위조 분말을 탐지하는 PowDew 시스템을 개발했다. 연구팀이 최초 개발한 이 시스템은 분말 식품의 성분과 제조 과정 등에 따라 결정되는 고유한 물리적 성실 즉 습윤성 및 다공성 등과 액체류와 상호작용을 이용했다.이 시스템을 활용하면 소비자가 본인의 스마트폰 카메라로 분유 가루 위에 떨어진 물방울의 움직임을 관측해 손쉽게 분유의 진위를 확인할 수 있다.연구팀은 실험을 통해 6개의 서로 다른 분유 브랜드에 대해 최대 96.1%의 높은 정확도로 위조 분유를 탐지.. 2024. 8. 2. 이전 1 ··· 4 5 6 7 8 9 10 ··· 52 다음 728x90 반응형 LIST